박주웅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서울시의회 의장)은 27일 제주도청을 방문, 김태환 제주도지사 및 양대성 제주도의회 의장에게 수재의연금 800만원을 전달했다고 서울시의회가 28일 밝혔다.
박 회장은 이 자리에서 태풍 ‘나리’로 큰 피해를 입은 제주도민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고 조속한 피해복구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09-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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