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내 서·남해안 48개 해수욕장이 이달 말까지 연장해 문을 연다. 도는 장마가 끝난 15일 이후 막바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이란 기상예보에 따라 개장 기간을 늘렸다. 이 기간에 해남 송호리와 진도 쉬미 유람선선착장에서는 열린음악회와 국악한마당 잔치가 열린다. 또 완도와 장흥에서는 개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2007-08-15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