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는 11일 다음 달 중구 동인동에 대구사무소의 문을 연다고 밝혔다.4급 소장을 포함한 직원 6명이 인권 관련 민원 상담과 접수 업무를 맡는다. 대구사무소는 부산·광주에 이은 세번째 지역 사무소다. 인권 관련 상담·접수와 긴급한 인권침해 및 차별행위에 대한 현장 기초조사, 인권 시민단체·유관기관과의 교류협력, 교육홍보 업무 등을 맡는다.
2007-06-1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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