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혁신도시 건설 예정지 원주민들에게 전주시 완산구 효자4지구에 건립되는 주공 임대아파트가 우선 공급된다.26일 전북도와 토지공사에 따르면 혁신도시 이주민들의 생활·생계대책으로 효자4지구에 건립될 85㎡ 이하 규모의 임대아파트를 공급키로 했다.
임대아파트 입주권을 포기하는 원주민에게는 1가구 당 1필지의 단독주택지를 조성원가 이하로 분양해 준다.
이와 함께 생계지원 대책으로 혁신도시 건설사업 과정에서 토지·지장물 관리, 교통통제 등 각종 일자리도 제공한다.
임대아파트 입주권을 포기하는 원주민에게는 1가구 당 1필지의 단독주택지를 조성원가 이하로 분양해 준다.
이와 함께 생계지원 대책으로 혁신도시 건설사업 과정에서 토지·지장물 관리, 교통통제 등 각종 일자리도 제공한다.
2007-04-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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