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남원시와 완주군을 ‘세계보건기구(WHO) 안전도시 만들기 시범사업’ 대상으로 정했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2009년까지 16억원을 들여 다각적인 사고예방사업을 추진한다.
안전도시 인증을 받기 위해 먼저 이들 지역에 대해 용역을 의뢰, 가장 빈번한 사고 및 손상 유형을 분석할 계획이다.
또 지역별 사고 유형에 맞춰 안전시트 및 보호장비 지급, 체험교육장 설치, 심폐소생술교육 등 다양한 사고예방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안전도시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발생하는 교통사고와 자살, 산업재해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다. 국내에서는 수원시가 2002년에 첫 공인을 받았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2009년까지 16억원을 들여 다각적인 사고예방사업을 추진한다.
안전도시 인증을 받기 위해 먼저 이들 지역에 대해 용역을 의뢰, 가장 빈번한 사고 및 손상 유형을 분석할 계획이다.
또 지역별 사고 유형에 맞춰 안전시트 및 보호장비 지급, 체험교육장 설치, 심폐소생술교육 등 다양한 사고예방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안전도시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발생하는 교통사고와 자살, 산업재해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다. 국내에서는 수원시가 2002년에 첫 공인을 받았다.
2007-04-0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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