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는 21일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입학부터 졸업까지 학생마다 진로 전담 교수를 짝지워주는 ‘학년 벨트제’를 도입한다.
‘학년 벨트제’가 도입되면 전북대 학생들은 입학과 동시에 진로 전담 교수를 배정받아 졸업할 때까지 개인별 진로카드를 작성, 체계적으로 진로를 관리할 수 있게 된다.
학생들이 1∼4학년마다 1명씩 모두 4명이 한조를 이뤄 진로 상담을 갖는 ‘멘토링 시스템’도 함께 도입된다. 전북대는 이를 위해 교수들을 대상으로 한 ‘진로지도 매뉴얼’을 작성·보급하고 교수들의 업적 평가에도 담당 학생의 취업 실적이 반영되도록 할 방침이다.
‘학년 벨트제’가 도입되면 전북대 학생들은 입학과 동시에 진로 전담 교수를 배정받아 졸업할 때까지 개인별 진로카드를 작성, 체계적으로 진로를 관리할 수 있게 된다.
학생들이 1∼4학년마다 1명씩 모두 4명이 한조를 이뤄 진로 상담을 갖는 ‘멘토링 시스템’도 함께 도입된다. 전북대는 이를 위해 교수들을 대상으로 한 ‘진로지도 매뉴얼’을 작성·보급하고 교수들의 업적 평가에도 담당 학생의 취업 실적이 반영되도록 할 방침이다.
2007-03-2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