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 Local] 전북 김제 AI방역대 해제

[Metro & Local] 전북 김제 AI방역대 해제

임송학 기자
입력 2007-02-05 00:00
수정 2007-02-0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전북도내 조류 인플루엔자(AI) 발생지역에 대한 방역대가 모두 해제된다. 지난해 12월8일 AI가 발생한 지 54일 만이다. 전북 AI방역대책본부는 4일 AI가 발생했던 김제시 공덕면 일대 경계지역(발생지로부터 반경 500m∼10㎞)의 방역대를 3일 해제하고 병아리 입식을 허용키로 했다. 대책본부는 “AI발생 농가와 경계지역 내 축사 분변 및 시료에 대한 항원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나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이 지역에서의 가금류의 이동제한도 모두 풀리게 되며 소독 등의 방역활동도 사실상 종료된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7-02-0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