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고성군 ‘명태·겨울바다축제’가 1일 개막됐다. 고성군과 명태축제위원회는 명태와 겨울바다를 테마로 4일까지 거진항 위판장 일대에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위주의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명태체험과 겨울바다체험, 문화참여마당, 공연행사, 전시행사 등 8개 종목 54개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특히 주어진 시간 안에 가장 빨리 미끼를 끼우는 명태낚시찍기와 명태 5마리를 항아리에 던져 넣는 명태투호, 싸리나무에 명태를 빨리 끼우는 관태대회,3인 가족이 한팀이 되어 피에로 옷에 명태를 거는 인간명태걸기 등의 체험행사가 열린다.
이번 축제에는 명태체험과 겨울바다체험, 문화참여마당, 공연행사, 전시행사 등 8개 종목 54개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특히 주어진 시간 안에 가장 빨리 미끼를 끼우는 명태낚시찍기와 명태 5마리를 항아리에 던져 넣는 명태투호, 싸리나무에 명태를 빨리 끼우는 관태대회,3인 가족이 한팀이 되어 피에로 옷에 명태를 거는 인간명태걸기 등의 체험행사가 열린다.
2007-02-0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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