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에 ‘대가야 농촌체험 특구’

고령에 ‘대가야 농촌체험 특구’

한찬규 기자
입력 2007-01-15 00:00
수정 2007-01-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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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년 전의 대가야 역사와 문화가 지역특구로 부활한다.

14일 경북도에 따르면 한국 고대사의 중요한 축을 맡았던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향토 자원과 연계한 전국 최대 규모의 ‘대가야 농촌체험 특구 단지’를 조성키로 했다.

경북 고령군 고령읍 일대 98만㎡에 조성되는 이 농촌체험 특구단지는 올해부터 2011년까지 5년 동안 국·지방비 493억원이 투입된다.

이 곳에는 자연생태 체험학습장, 대가야 역사를 배우고 체험하는 테마파크 건강레포츠단지 등이 들어선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7-01-1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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