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만평 억새밭에서 늦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포천 명성산 억새꽃 축제가 오는 12∼15일 4일간 명성산과 산정호수, 포천 반월아트홀 일원에서 열린다.
명성산(해발 923m) 억새밭은 전국 5대 억새군락지중 한 곳.
올해 10번째로 열리는 억새꽃 축제에선 등반대회와 음악회, 연예인 초청 콘서트 등이 열린다. 포천의 특산물 판매장과 웰빙 먹을거리촌도 운영된다.
2006-10-0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