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립의료원(박윤형 원장)은 29일 세계보건기구(WHO) 라오스 지역본부의 요청에 따라 라오스에 의료지원을 한다고 밝혔다.
다음달 3∼9일 의사와 간호사 등 의료봉사단 20여명을 라오스로 보내 오지마을에서 치과와 내과 분야의 이동진료와 위생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에 위치한 미타팝 병원에서 의사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환자진료 및 치료법에 대해 토론회를 벌인 뒤 침대시트와 수술포, 약품 등을 기증하기로 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6-08-3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