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 장마를 대비해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하는 등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한다. 시는 이를 위해 최근 빗물펌프장 111곳과 수문 292곳, 하천 내 공사장, 재개발 현장 등 수해에 취약한 공사장 296곳을 점검했으며, 이달 중 빗물펌프장과 하천수문에서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가하는 합동점검을 벌일 예정이다.
2006-05-1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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