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방위에 등장한 케이블타이 수갑

[포토] 국방위에 등장한 케이블타이 수갑

입력 2025-02-20 16:39
수정 2025-02-20 16:3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여야는 20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민주당 박선원 의원은 김현태 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지난 6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에 출석해 ‘국회 출동 당시 가져간 케이블타이는 국회 문을 봉쇄하려던 것이고 대인 용도가 아니다’라고 증언한 것에 대해서도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계엄군이 소지했던 것과 같은 종류의 케이블타이를 직접 묶는 시범을 보이며 “이걸로 무슨 문을 잠그냐. 헌법재판소를 이렇게 마구잡이로 능멸해도 되는 것이냐”고 비판했다.

이를 놓고 여야 간 고성이 오가면서 국방위 회의가 잠시 정회되기도 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