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투몬 비치. 괌정부관광청 제공
외교부는 4일(현지시간) 괌을 방문한 한국 국민 1명이 강도의 총격으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고 5일 밝혔다.
외교부는 현지 공관(주하갓냐 대한민국 출장소)이 사고 직후 병원에 영사를 급파해 영사 조력을 제공하고 있다.
괌 현지 언론에 따르면 5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한국인 남성 관광객은 4일 밤 괌 투몬 지역에서 이동하다가 총격을 당했다. 괌 수사당국은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