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호영(예비역 육군 대장) 전 한미연합사령부 부사령관
3일 한미동맹재단에 따르면 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대한민국의 안보를 튼튼히 한다는 재단 창립 정신을 잘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합참의장 출신인 정승조 전 회장은 이임 인사에서 “한미동맹재단이 창립된 지 6년이 됐다”며 “앞으로도 가야 할 길이 멀지만 그래도 성취도 있었고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3-05-04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