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백신 허브화 추진위원회’ 첫 회의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제공
청와대 제공
이날 문 대통령은 “2025년까지 ‘글로벌 백신 생산 5대 강국’으로 도약하겠다”며 “백신을 반도체·배터리와 함께 ‘3대 국가전략기술’ 분야로 선정해 앞으로 5년간 2조20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출범하는 ‘글로벌 백신 허브화 추진위원회’의 첫 회의를 겸한 보고대회에는 김부겸 국무총리를 비롯한 관계 부처 장·차관이 참석했다. 민간에서는 글로벌 백신 허브화 추진위 민간위원 12명과 SK바이오사이언스, 삼성바이오로직스, 에스티팜 등 백신을 생산하는 국내 기업 대표들이 함께 자리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