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선거운동원에게 사인 해주는 오세훈 후보

[서울포토] 선거운동원에게 사인 해주는 오세훈 후보

신성은 기자
입력 2021-04-06 13:22
수정 2021-04-06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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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일 서울 노원구 상계백병원 사거리 유세에서 선거운동원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2021. 4. 6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일 서울 노원구 상계백병원 사거리 유세에서 선거운동원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2021. 4. 6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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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철 서울시의원, 제12대 서울시의회 첫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출

지난 21일 서울시의회는 제339회 임시회 폐회 중 제1차 윤리특별위원회를 개최하고 위원장으로 정진철 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5)을 선출했다. 이어 부위원장에는 최두호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2)과 손정화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을 각각 선출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첫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단 구성을 마쳤다. 제12대 서울시의회 제1기 윤리특별위원회는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11일 개최된 제339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해 최종 선임 처리됐다. 윤리특별위원회는 관련 규정인 ‘지방자치법’과 ‘서울시의회 기본 조례’에 근거해 운영되는 상설 특별위원회로서, 시의원의 자격 검증을 비롯해 윤리성 심사 및 징계 안건 전반을 심의·의결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위원회 수장으로 뽑힌 정 위원장은 재선 의원 출신으로, 과거 제10대 서울시의회 시절 교통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경험이 있다. 현재는 주택공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직을 수행하며 치밀하고 균형 잡힌 의정 활동을 선보여 대내외적으로 탁월한 정책 역량을 높이 평가받아 왔다. 정 위원장은 취임 소감으로 “제12대 서울시의회 첫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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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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