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포토] 이언주-박민식, 후보 단일화 합의 신성은 기자 입력 2021-02-22 13:25 수정 2021-02-22 13:42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21/02/22/20210222801002 URL 복사 댓글 0 이언주(왼쪽),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시장 경선후보가 22일 오전 부산 연제구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단일화 합의문 내용을 발표 후 손을 맞잡고 있다. 23일 여론조사를 거쳐 24일 단일화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1.2.22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세계 여성의 날, 성평등은 선언이 아니라 정책으로 실현해야 합니다”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8일 서울 대림동 연변웨딩홀에서 열린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중국동포연합중앙회가 주최하고 중앙회 여성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동포사회 지도자와 각계 인사, 여성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미국 여성 노동자들의 권리와 참정권 요구에서 시작돼 오늘날 전 세계에서 여성의 권리와 평등을 기념하는 날로 자리 잡았다. 우리나라에서도 매년 다양한 기념행사와 정책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신흥식 직무대행을 비롯해 ▲서울시의회 김지향 시의원 ▲아이수루 시의원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운영위원장 ▲양송이 행정위원장 ▲김경환 상임고문 ▲새생명복지재단 송창익 이사장 ▲연세대학교 총동문회 지원근 회장 ▲료녕성애심기금회 박성관 이사장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 자문위원 김덕례 ▲조선족 우수기업인 ㈜성달인터내셔날 이장성 대표 등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중국동포연합중앙회 여성위원회 이송금 위원장의 환영사로 막을 올렸다. 이 위원장은 “3.8 세계여성의 날은 여성의 권리와 역할, 그리고 사회적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뉴스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