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국회 이음마당 제막식… 여야 소통 가능할까
박병석(가운데) 국회의장이 12일 국회에서 열린 이음마당 LED 전광판 제막식에서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왼쪽)·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와 주먹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2021-01-13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