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공
최인호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국민의힘의 새 당색에 대해 “아이디어의 빈곤만 드러낸 것은 아닌지 안타깝다”면서 “국민의힘은 변화와 혁신을 주창하고 있지만, 출발이 참으로 실망스럽다”고 비난했다.
국민의힘의 새 로고와 관련해서는 “더불어민주당의 로고체에 대해 ‘매우 선동적이고, 오만함이 느껴진다’며 비방했지만, 얼핏 보면 두 당의 로고체가 별 차이 없어 보인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내가 하면 겸손이고, 남이 하면 오만이라고 하는 것이야말로 진짜 오만한 태도”라고 비판했다.
한편 국민의힘은 수정·보완 작업을 거쳐 오는 17~18일쯤 새 당색과 로고를 확정할 계획이다.
국민의힘 로고 예시. 당색과 결합한 최종 로고는 수정·보완 작업을 거쳐 오는 이번주 중 확정된다. 국민의힘 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