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만남은 민주당 당권 주자인 이 의원의 전국 순회 일정으로 이뤄졌지만, 당 대표 경선과 맞물려 대권 구도가 요동치는 가운데 유력 대선주자 간 회동이어서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은 취재진 앞에서 10여분간 만난 뒤 지사 집무실로 옮겨 배석자 없이 비공개 면담을 이어갔다. 2020. 7. 30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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