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미래통합당 원유철 의원이 21일 국회 정론관에서 제21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0.2.21
연합뉴스
연합뉴스
원유철 의원은 이날 사퇴한 한선교 대표를 이어 대표직을 맡을 가능성이 있다. 5선의 원유철 의원은 4·15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바 있다.
이날 미래한국당 한선교 대표는 비례대표 공천을 놓고 미래통합당과의 갈등 끝에 결국 사퇴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