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연합뉴스
연합뉴스
홍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공천 심사가 시작되면 새롭게 구성된 공천관리위원회를 끝까지 설득해보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경남 창녕이 고향인 홍 전 대표는 이번 4·15 총선에서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지역구에 출마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로 인해 험지 출마를 요구하는 당 지도부와 마찰음을 내고 있다.
홍 전 대표는 “2022년 대선을 앞두고 고향 분들이 홍준표를 여전히 당보다 더 신임하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한 고향 출마”라며 “정치를 정리하는 마지막 출마는 내 의견대로 당이 존중해줄 것으로 굳게 믿는다”고 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