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후보자의 임명을 촉구하는 청원에는 25일 오후 4시 20분 현재 35만 2420명이 동의했다.
이 청원은 ‘청와대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반드시 해 주십시오’라는 제목으로 지난 21일 올라왔다.
반면 조국 후보자의 임명을 반대하는 청원에는 같은 시각 20만 4674명이 동의했다.
이 청원은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법무부 장관 임용을 반대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지난 12일 게시됐다.
국민청원이 올라온 지 한 달 이내에 20만명 이상이 동의하면 청와대가 공식 답변을 해야 한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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