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반기문 재단’이 다음달 10일 충북 음성군 반기문 평화랜드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 재단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철학과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 재단은 기후변화와 지속가능개발목표(SDG) 의제의 구현, 한반도의 평화 정착과 동북아·세계 평화 증진 등의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2019-04-3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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