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야3당, 드루킹 사건 공동대응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 등 야 3당 지도부가 23일 국회에서 ‘대선 불법 여론조작 사건’ 특검법을 공동 발의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한 뒤 악수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장병완 평화당 원내대표, 조배숙 평화당 대표, 박주선 바른미래 공동대표, 홍준표 한국당 대표, 김성태 한국당 원내대표, 김동철 바른미래 원내대표.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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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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