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연령 18세 하향 조정 촉구
우원식(왼쪽 두 번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조희연(세 번째) 서울시교육감, 박원순(오른쪽) 서울시장 등이 5일 국회에서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대표들과 함께 선거연령 18세 하향 조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우 원내대표는 “공직선거법상 선거연령이 현행 19세 이상으로 돼있는 것은 청소년들의 역량 변화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8-03-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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