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은 19일 오전 전북 전주에서 창당 후 첫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한다.
이는 한국GM 군산공장의 폐쇄 결정에 따른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당초 군산에서 회의를 개최하려 했으나 현지 사정상 전주에 있는 전북도청으로 장소를 바꿨다.
박주선·유승민 공동대표와 주요 당직자들은 최고위원회의에 이어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정책간담회도 잇따라 갖고 이번 사태의 원인과 해법, 지역 경제에 미칠 파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이는 한국GM 군산공장의 폐쇄 결정에 따른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당초 군산에서 회의를 개최하려 했으나 현지 사정상 전주에 있는 전북도청으로 장소를 바꿨다.
박주선·유승민 공동대표와 주요 당직자들은 최고위원회의에 이어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정책간담회도 잇따라 갖고 이번 사태의 원인과 해법, 지역 경제에 미칠 파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