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8일 오후 경기도 평택 해군 2함대사령부에서 열린 건군 69주년 국군의날 기념식을 마치고 김좌진함, 독도함, 문무대왕함을 살펴보기 위해 부두에 입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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