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홍준표, 39분간 추미애 모른 척
더불어민주당 추미애(오른쪽 첫 번째) 대표가 17일 국회에서 열린 제69주년 제헌절 경축식에서 스마트폰으로 무대 사진을 찍자 자유한국당 홍준표(두 번째)가 눈을 지그시 감고 있다. 두 사람은 이날 행사가 시작된 지 39분 만에 악수를 나누며 아는 척을 했다. 왼쪽부터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 국민의당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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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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