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4일 오후 청와대에서 방한 중인 데이비드 캐머런 전 영국 총리를 접견한다.
문 대통령과 캐머런 전 총리는 북핵 문제를 둘러싼 한반도 긴장 완화 및 원전 협력, 양국관계 발전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측에서는 수 키노시타 주한영국대사관 부대사와 제시카 커니퍼 보좌관이, 우리 측에서는 임성남 외교부 1차관과 남관표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이 각각 배석한다.
연합뉴스
문 대통령과 캐머런 전 총리는 북핵 문제를 둘러싼 한반도 긴장 완화 및 원전 협력, 양국관계 발전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측에서는 수 키노시타 주한영국대사관 부대사와 제시카 커니퍼 보좌관이, 우리 측에서는 임성남 외교부 1차관과 남관표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이 각각 배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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