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정당 대선후보 5명(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이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KBS본관에서 열린 중앙선관위 주최 대선후보 토론회에 참여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지난 23일 오후 KBS본관에서 열린 주요 정당 대선후보 5명(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의 3차 대선TV토론(중앙선관위 주최 대선후보 토론회)에서는 격론이 벌어졌다. 대선후보들은 외교·안보·대북 정책분야는 물론 권력기관·정치개혁 방안을 놓고 갑론을박을 벌였다.
특히 이날 토론은 네거티브 공방이 주를 이룬 가운데 각 후보의 화제성 발언도 이어졌다. 3차 대선 TV토론에서 나온 주요 발언을 정리했다.
화면제공=KBS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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