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세운상가 ‘팹랩’ 방문…4차산업혁명 현장 점검

文 세운상가 ‘팹랩’ 방문…4차산업혁명 현장 점검

입력 2017-02-03 09:25
수정 2017-02-03 09:2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에 있는 ‘팹랩(FABLAB. Fabrication Laboratory)’을 방문한다.

팹랩은 레이저 커터나 3D프린터 등 디지털 제작 장비들을 활용해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 사물로 제작할 수 있는 공공 제작 공간으로, 미국 매사추세츠 공대(MIT)에서 처음 시작돼 세계 70여개국 600여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문 전 대표는 지난 1일 4차 산업혁명 정책구상을 발표한 바 있다. 이날은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청년 일자리 창출과 관련한 논의를 위해 현장방문을 하는 것이라고 문 전 대표 측은 설명했다.

문 전 대표는 이 자리에서 “팹랩은 4차 산업혁명 공공인프라의 모범사례이자 박원순 서울시장의 정책성과로, 적극적으로 확산시켜 청년일자리 만들기를 활성화하겠다”는 취지로 발언할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 역시 지난해 4월 총선 첫 공식선거 운동으로 팹랩을 방문한 바 있다.

이희원 서울시의원, 2026년 2차 추경 동작구 교육예산 173억 4878만원 확정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부위원장(국민의힘·동작4)에 따르면, 2026년 서울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집행을 통해 동작구 내 31개 학교의 55개 사업을 대상으로 한 교육예산 총 173억 4878만원이 최종 확정됐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지역 현장의 시급한 교육 개선 과제들이 교육청 추경안에 빠짐없이 반영되도록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으로 삼일초등학교 급식실 전면개선 사업 17억 1270만원, 신남성초등학교 조리시설 전면보수 및 학생식당 개선, 전기시설 개선 등 5억 9400만원, 은로초등학교 교내방송설비 개선에 1억 773만원, 동작초등학교 지하주차장 방범셔터 설치 및 통학로 안전난간 개선에 5456만원 등이다. 또한 중앙대학교부속중학교에는 인근 재개발 사업 추진에 따른 비산먼지 확산 방지를 위한 방진시설 비용 9500만원도 반영했다. 특히 지난 3월 문을 연 흑석고등학교는 사전기획용역비 2000만원이 반영되면서 향후 교실 증축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트게 됐다. 개교 시점부터 학급 수와 정원 늘리기를 꾸준히 건의해 온 이 의원은, 이번 예산 수립을 발판 삼아 향후 유입될 학생들을 원활히
thumbnail - 이희원 서울시의원, 2026년 2차 추경 동작구 교육예산 173억 4878만원 확정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GO FREE RUN 참가자라면 메가커피 쏙! 신규회원 1,000명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