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매체 “트럼프 美대통령 취임” 짧게 보도

北매체 “트럼프 美대통령 취임” 짧게 보도

입력 2017-01-22 10:17
수정 2017-01-2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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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매체가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한 사실을 22일 짤막하게 보도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미국에서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가 20일 45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하였다”며 “이날 대통령 취임식이 워싱턴에서 진행되였다”고 전했다.

신문은 그러나 취임 사실 외에 별다른 논평이나 해설은 내놓지 않았다.

북한 관영 매체들은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 이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이는 미국 새 행정부의 대북정책이 나올 때까지 관망하겠다는 입장으로 풀이된다.

도널드 트럼프는 20일(현지시간) 수도 워싱턴DC의 연방의회 의사당 앞 광장 특설무대에서 취임식을 하고 대통령으로서 4년의 여정을 시작했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서울파크골프 클럽 송년회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2월 28일 서서울새마을금고 대강당에서 열린 서서울파크골프클럽)회장 김동선) 송년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송년회는 서서울새마을금고 대강당을 가득 채운 80여 명의 회원과 지역 주민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정선 회원의 사회로 진행된 1부 행사에서는 국회의원 등 주요 내빈의 축사와 클럽 운영 경과보고, 공로 회원에 대한 표창 및 감사장 전달, 감사 보고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김 의원은 지역 사회 체육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에게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과 서대문구청장 감사장을 수여했다. 김 의원은 축사를 통해 “요즘 사회체육의 대세를 이루는 파크골프의 위상과 파크골프 동호인의 골프장 신설 민원을 잘 알고 있다”라며, 인프라 조성을 위해 시의원으로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서울파크골프클럽은 회원 수 80여 명을 보유한 관내 최대 규모의 클럽 중 하나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것은 물론 전문 지도자를 배출하는 등 서대문구 파크골프의 산실 역할을 하고 있다. 김 의원은 이어지는 2부 오찬 자리에서 20여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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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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