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신년을 맞이하여 1년 앞으로 다가온 평창대회의 준비 과정, 이모저모,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패널:
김동성 대한빙상경기연맹 선수위원
유승민 2016 국제올림픽위원회 선수위원
윤순화 평창동계올림픽 자원봉사 전문위원
이선철 감자꽃스튜디오 대표
이재홍 KBS 아나운서실 아나운서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
박철현 한국관광공사 평창올림픽 지원단장
조현석 서울신문 체육부장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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