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부르는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공사
지난 8월 망명한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공사가 27일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앞서 모두발언을 마친 뒤 ‘만세’를 부르고있다. 2016. 12. 27 사진=공동취재단
2016. 12. 27 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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