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내정자
인명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내정자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새누리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6. 12.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인 목사는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에서 “이완영 의원은 더 이상 국정조사 위원으로 활동하기에 부적절하다”며 “윤리위원회에 회부해서 응분의 책임을 지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국정조사 청문회 증인과 위증을 사전모의했거나 최순실씨 변호인으로부터 청부 질문 요청을 받고 이를 실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새누리당이 현재 존폐 위기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보수정당도 한때 사랑받는 정당이었지만 잘못해서 국민들에게 매 맞기도 한다. 지금은 매 맞는 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