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새누리당 의원
연합뉴스
하 의원은 “윤정추 행정관 3급이다. 개인 트레이너인데 홍보 민원업무, 민원대처 능력은 없다”며 “9급 공무원이 3급 공무원 되려면 30년 걸린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영선 증인은 4급인데, 대통령을 잘 모신게 아니라 최순실의 핸드폰을 잘 모셨다. 대한민국의 헬 조선의 상징”이라고 비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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