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무소속 국회의원들이 17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조속히 검찰수사에 응하라”라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날 발표한 성명서에는 야당 의원 전원인 165명(더불어민주당 121명, 국민의당 38명, 정의당 6명)과 무소속 의원 6명 중 3명(김종훈, 윤종오, 서영교)의 이름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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