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파견법을 비롯한 노동개혁 4법의 입법과 관련한 논의를 위해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실을 방문해 악수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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