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트위터 캡처.
정청래 의원은 15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눈물나게 하는 정치가 있고 눈물 닦아주는 정치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많은 아들 딸들이 눈물 흘리고 있습니다.”라며 “어머니, 이럴때 저는 어떡해야 하나요?” 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눈에 눈물이 고인 자신의 사진을 이어 올렸다.
한편 정청래 의원은 더민주 소속으로 총선 출마가 불가능해져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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