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대선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7주 연속 1위…박근혜 지지율은 2주 연속 상승

차기대선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7주 연속 1위…박근혜 지지율은 2주 연속 상승

입력 2015-02-20 17:50
수정 2015-02-20 17:5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차기대선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차기대선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차기대선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차기대선 지지율에서 문재인 지지율이 최고치 경신하며 7주 연속 1위를 지켰다. 박근혜 지지율은 2주 연속 올라 30%대를 유지했다.

18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6~17일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전주보다 2.2%p 오른 36.4%(매우 잘함 10.7%, 잘하는 편 25.7%)를 기록했다. 부정평가는 2.7%p 하락한 55.8%(매우 잘못함 38.9%, 잘못하는 편 16.9%)로 집계됐다.

여야 차기대선 지지도에서는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 지지율이 전주보다 2.3%p 상승한 27.5%로 또다시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7주 연속 1위 자리를 고수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7%p 내린 11.2%로 4주 연속 하락하며 2위에 머물렀고, 3위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2,6%p 하락한 9.0%를 기록하면서 한자리 숫자로 추락했다.

이어 안철수(8.2%), 정몽준(6.1%), 김문수(6.0%), 이완구(5.7%), 안희정(4.6%), 홍준표(4.1%), 남경필(2.3%) 순이었다. ‘모름/무응답’은 2.8%p 증가한 15.5%.

새누리당 지지율은 전주보다 2.6%p 하락한 34.7%를 기록한 반면, 새정치연합은 2.0%p 상승한 33.8%를 기록하면서 양당 격차는 0.9%p로 좁혀졌다. 새누리당 지지율은 전주보다 2.6%p 하락한 34.7%를 기록한 반면, 새정치연합은 2.0%p 상승한 33.8%를 기록하면서 양당 격차는 0.9%p로 좁혀졌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조사했고,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6.3%, 자동응답 방식은 7.6%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이다.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thumbnail -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