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새누리당은 8일 오후 긴급 당정회의를 열어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구제역 방역 대책과 피해 지원 대책 등을 논의한다.
주호영 당 정책위의장 주재로 열리는 이날 회의에는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농식품부 축산·검역 담당 차관보 및 국장 등이 참석해 방역 현황을 보고할 예정이다.
당에선 구제역 피해가 나타난 경북, 충남·북, 경기 지역의 의원들이 참석해 이들 지역 축산 농가의 상황을 전달하고 방역 예산 등 필요한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당정은 무분별한 살처분 등 과거 구제역 파동 당시의 잘못이 되풀이되지는 않는지, 방역 현장에 구멍이 뚫린 것은 아닌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주호영 당 정책위의장 주재로 열리는 이날 회의에는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농식품부 축산·검역 담당 차관보 및 국장 등이 참석해 방역 현황을 보고할 예정이다.
당에선 구제역 피해가 나타난 경북, 충남·북, 경기 지역의 의원들이 참석해 이들 지역 축산 농가의 상황을 전달하고 방역 예산 등 필요한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당정은 무분별한 살처분 등 과거 구제역 파동 당시의 잘못이 되풀이되지는 않는지, 방역 현장에 구멍이 뚫린 것은 아닌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211709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