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정정 불안으로 유혈사태가 확산될 조짐을 보이는 우크라이나 오데사 지역에 특별 여행주의보를 발령했다고 외교부가 9일 밝혔다.
또 도네츠크주 등 돈바스 지역의 여행경보도 3단계(여행제한)로 상향 조정됐다.
여행경보 3단계 및 특별여행주의보는 해당국 여행 취소나 연기 등을 요청하고 현지 한국인들에게 신변 안전 주의를 당부하는 내용이다.
자세한 내용은 외교부 해외여행 안전사이트(www.0404.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또 도네츠크주 등 돈바스 지역의 여행경보도 3단계(여행제한)로 상향 조정됐다.
여행경보 3단계 및 특별여행주의보는 해당국 여행 취소나 연기 등을 요청하고 현지 한국인들에게 신변 안전 주의를 당부하는 내용이다.
자세한 내용은 외교부 해외여행 안전사이트(www.0404.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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