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캠프 佛 석학 기 소르망 고문 위촉
공동선대위원장으로는 김태현 성신여대 교수를 영입했다. 고문에는 박관용 전 국회의장, 이홍구 전 국무총리에 이어 정종택 전 농수산부 장관, 한승주 전 외무부 장관이 합류했다. 경선캠프는 지난 5일 저서 ‘세상을 바꾸는 착한 돈’ 한국어판 출간을 맞아 방한한 프랑스 석학 기 소르망 전 프랑스 파리정치학교 교수를 고문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강북 개발, 일자리, 중소기업·자영업 살리기, 서민 부담 감소, 안전, 문화예술 등 8개 분야별 자문교수단도 가동되고 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4-04-0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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