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이 새누리당 의원들과의 접촉면을 넓혀 가고 있다. 그 대상이 당 지도부가 아니라 당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초선의원들이라는 점 때문에 일각에선 오는 5월에 있을 차기 원내대표 선거를 염두에 둔 행보가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김 실장은 11일 청와대 인근의 한 식당에서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와 환경노동위 소속 새누리당 초선의원 10여명과 오찬을 했다. 국회 안전행정위와 보건복지위 소속 초선 의원들과의 오찬 자리도 곧 마련할 예정이다.
김 실장은 초선 의원 시절 경험담을 들려주는 한편, “수고가 많다. 앞으로 국회와의 소통에 더 힘을 기울이겠다”며 격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김 실장은 11일 청와대 인근의 한 식당에서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와 환경노동위 소속 새누리당 초선의원 10여명과 오찬을 했다. 국회 안전행정위와 보건복지위 소속 초선 의원들과의 오찬 자리도 곧 마련할 예정이다.
김 실장은 초선 의원 시절 경험담을 들려주는 한편, “수고가 많다. 앞으로 국회와의 소통에 더 힘을 기울이겠다”며 격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2014-03-12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