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이 새누리당 의원들과의 접촉면을 넓혀 가고 있다. 그 대상이 당 지도부가 아니라 당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초선의원들이라는 점 때문에 일각에선 오는 5월에 있을 차기 원내대표 선거를 염두에 둔 행보가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김 실장은 11일 청와대 인근의 한 식당에서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와 환경노동위 소속 새누리당 초선의원 10여명과 오찬을 했다. 국회 안전행정위와 보건복지위 소속 초선 의원들과의 오찬 자리도 곧 마련할 예정이다.
김 실장은 초선 의원 시절 경험담을 들려주는 한편, “수고가 많다. 앞으로 국회와의 소통에 더 힘을 기울이겠다”며 격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김 실장은 11일 청와대 인근의 한 식당에서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와 환경노동위 소속 새누리당 초선의원 10여명과 오찬을 했다. 국회 안전행정위와 보건복지위 소속 초선 의원들과의 오찬 자리도 곧 마련할 예정이다.
김 실장은 초선 의원 시절 경험담을 들려주는 한편, “수고가 많다. 앞으로 국회와의 소통에 더 힘을 기울이겠다”며 격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2014-03-12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