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수석실 공재광 행정관 평택시장 출사표
청와대 민정수석실 공직기강비서관실의 공재광(51) 행정관이 6.4 지방선거 평택시장 출마를 위해 최근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27일 알려졌다.새 정부 청와대 출신이 전국단위 선거출마를 위해 사퇴한 것은 공 행정관의 경우가 처음이다. 6.4 지방선거와 관련한 공직자 사퇴시한은 선거 90일 전인 오는 3월5일인데 앞으로 청와대 출신들의 사의 표명이 더 있을지 주목된다.
공 행정관은 평택에서 초·중·고교를 졸업했으며 1987년 9급 면서기로 공직을 출발해 시청과 도청, 안전행정부, 국무총리실 과장 등을 거쳐 이번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