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세 말하기 전에 낭비 바로잡는게 우선”
연합뉴스
6일 오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첫 신년 기자회견 생중계를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한 신년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사실 돈을 얼마나 버느냐 하기에 앞서 얼마나 돈을 알뜰하게 쓰느냐 하는 게 더 중요한 것 아니겠느냐”면서 “증세를 먼저 말하기 전에 살림살이를 알뜰하게 해서 씀씀이 줄인다든지 비과세 감면제도 같은 조세제도를 잘 정비해 낭비를 우선 바로잡아야 한다는 기본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규제 개선을 통해 경제가 활성화되도록 하고 그래서 많은 투자가 이뤄지도록 먼저 노력한 후에 그래도 재원이 부족하다고 하면 그때 가서 증세 논의를 하는 게 올바른 순서이고 국민에 대한 도리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