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성 평등 순위 111위” 여가부 질타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이 6일 국회에서 열린 여성가족위원회의 국정감사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국감에서는 세계경제포럼(WEF)이 지난달 25일 발표한 성 평등 순위에서 한국이 지난해보다 3계단 하락한 111위에 그친 것을 놓고 여야의 질타가 쏟아졌다.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이 6일 국회에서 열린 여성가족위원회의 국정감사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국감에서는 세계경제포럼(WEF)이 지난달 25일 발표한 성 평등 순위에서 한국이 지난해보다 3계단 하락한 111위에 그친 것을 놓고 여야의 질타가 쏟아졌다.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2013-11-07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