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성 평등 순위 111위” 여가부 질타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이 6일 국회에서 열린 여성가족위원회의 국정감사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국감에서는 세계경제포럼(WEF)이 지난달 25일 발표한 성 평등 순위에서 한국이 지난해보다 3계단 하락한 111위에 그친 것을 놓고 여야의 질타가 쏟아졌다.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이 6일 국회에서 열린 여성가족위원회의 국정감사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국감에서는 세계경제포럼(WEF)이 지난달 25일 발표한 성 평등 순위에서 한국이 지난해보다 3계단 하락한 111위에 그친 것을 놓고 여야의 질타가 쏟아졌다.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2013-11-07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