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 개성공단에서 개최하기로 남북이 합의했던 개성공단 공동 투자설명회가 무산됐다.
정부 당국자는 14일 “최근 남북간 3통문제 협의가 지연되는 등 관련 상황 및 이에 따른 외국기업 반응 등을 고려할 때 현 시점에서는 당초 남북간 합의했던 설명회의 본래 취지를 살리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면서 “이런 입장을 지난 11일 북측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그러면서 “3통문제 등 추후 여건을 봐가면서 북측과 설명회 일정을 다시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남북은 지난달 개성공단 재가동에 합의하면서 31일 개성공단에서 남측 지역의 외국기업과 외국 상공인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키로 합의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정부 당국자는 14일 “최근 남북간 3통문제 협의가 지연되는 등 관련 상황 및 이에 따른 외국기업 반응 등을 고려할 때 현 시점에서는 당초 남북간 합의했던 설명회의 본래 취지를 살리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면서 “이런 입장을 지난 11일 북측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그러면서 “3통문제 등 추후 여건을 봐가면서 북측과 설명회 일정을 다시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남북은 지난달 개성공단 재가동에 합의하면서 31일 개성공단에서 남측 지역의 외국기업과 외국 상공인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키로 합의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